
필스페이스글로벌재단(준) 창립준비 임원
필스페이스글로벌재단(준)에서는 참되고, 선하고, 아름답고, 올바르고, 자유로운 소통과 나눔으로 80억 인류가 하나 되어 모두 잘살며 진정, 열정, 애정으로 인류의 기본적인 삶을 위한 글로벌기구를 세우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그림1오른쪽>
비대면 온라인 시대에 걸맞게 융복합 디지털 분배시스템으로 글로벌 기부문화를 만들어 전세계 80억 인구에 기적 같은 선물을 나눌 수 있는 창조적인 시스템이다.
블록체인, 인공지능AI와 빅테이터가 만들어낸 창조적인 분배시스템으로 글로벌 네트워크와 혁신적인 시스템으로 기부에 대한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시장 규모 및 전망은 기부시장은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 팬데믹을 기점으로 급격한 성장세로 온라인디지털 기부시스템의 다양한 영역별 주제별로 확대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특장점은 글로벌 창조적인 시스템으로 모방할 수 없는 국내시장 대표주자이며 전세계 기부문화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융복합 시스템이다.
시장동향은 정기후원 취소, 기부참여 감소 여파로 펀드레이저 시장에 엄청난 타격이 왔다 기존 대행사들과 협업해 기술개발 및 서비스제공이 가능하고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기반 다양한 기술연계로 시장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필스페이스글로벌재단(준)은 국가를 초월하는 첨단 과학문명의 초연결 디지털플랫홈 시스템을 바탕삼아 지난 5월 1일 서울에서 처음으로 활동을 시작해 광역시·도본부 발기인 대회를 추진하고 있다. <그림2왼쪽>
필스페이스글로벌재단(준) 한상열 회장은 80억 인류 누구든지 단순한 회원가입으로 기부와 나눔 혜택이 골고루 돌아갈 수 있는 기부와 나눔의 글로벌문화를 키워낼 목적으로 디지털플랫폼 시스템을 2년의 준비기간을 거쳐 완료했다.
필스페이스글로벌재단(준) 한상열 회장은 “발기인들과 지부대표님이 한마음 한뜻으로 굳게 뭉쳐 80억 인류의 운명을 바꾸는 글로벌 기부문화를 만들어가자”며 “뜻을 같이하고 지혜와 힘을 모아 기본적인 삶을 위한 나눔, 채움, 공생의 복지연금, 기본보험 형식의 기부문화를 다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인류역사에서 20세기까지는 인류의 삶에 필요한 입고, 먹고 거주하는 의식주 물품수요가 공급 보다 컸다. 따라서 세계역사에서 공급분야 즉 영토 확장, 생산력 증대, 과학기술 발전, 국력성장에 기여가 큰 사람을 위대한 지도자로 인식했다. 나폴레옹, 징기스칸, 알렉산더, 광개토대왕, 세종대왕, 정조대왕, 근대에는 과학기술 발전에 공로가 큰 노벨상 수상자와 글로벌기업 창업자 등이 대표적인 인물이다.
21세기에는 과학기술 발달속도가 빨라지며 블록체인, 인공지능, 수퍼컴퓨터를 활용한 로봇생산기술이 생산력 증대로 이어져 공급능력이 소비규모 보다 커지고 있다.
필스페이스글로벌재단(준) 박남근 사무총장은 “미래의 인류사회는 증가한 공급능력을 평화적, 합리적, 효율적인 분배문화가 정착되도록 시스템이 만들어져야 한다”며 “기부와 나눔 문화에서 현존 인류의 지속적인 생존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필스페이스글로벌재단(준) 김성환 호남본부장은 “디지털 기부시스템으로 새로운 문화를 만들며 전국을 네트워트로 하는 전문가를 양성 중에 있다”며 “필스페이스재단은 정확한 분배시스템으로 전세계 단일시장으로 운영되며 생명공동체, 경제공동체, 영적공동체로 기부문화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며 빠르게 성장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그림3오른쪽>
필스페이스글로벌재단(준)은 매주 요일을 정해 서울, 수도권본부 설립준비 발기인 모임 및 인천·강원, 부산·울산·경남, 광주·전북·전남, 제주, 대구·경북, 대전·충북·충남·세종 지부대표 정례모임을 갖고 설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필스페이스글로벌재단(준)은 대륙별·글로벌·국가별위원회와 권역별 33개 본부 대표, 지역별 지부 대표, 지부소속 관리자, 펀드레이저, 기부모금 활동가, 기부참여 회원으로 조직을 구성해 운영된다.
재단운영은 공간채움재단을 필두로 시스템관리팀, 재단운영위원회를 두고 기독교선교후원, 국제구호후원, 지구환경후원, 사회적약자후원, 세계평화가구후원 등을 펼친다.
펀드레이저와 캠페이너를 적극 활용하는 전문적인 기부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필스페이스글로벌재단(준)은 디지털기부시스템으로 전 세계 80억 인류에 기적을 선물할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펀드레이저란 사용될 기금의 목적과 필요한 자금규모를 분석해 개인과 단체의 기부활동을 독려하고 기부가 이뤄지도록 기획하는 직업 또는 관련 전문가를 일컫는다. 기금모금자라 할 수 있다. 펀드레이저는 대학, 구호단체, 환경단체, 종교단체, 의료ㆍ학술단체, 문화ㆍ예술단체 등 모금을 필요로 하는 곳에서 활동한다.
캠페이너, 펀드레이저, 대면모금가, 대면모금활동가 모두 다 동일한 직업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캠페이너, 펀드레이저라는 직업이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복지 선진 국가에서는 봉사단체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펀드레이저 직업이 필수적으로 존재하고 사회적으로도 명망이 있는 직업이다.
캠페이너 일은 영업이다. 하지만 가치 있는 영업이라고 생각하며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고 있는 캠페이너들이 많다.
NGO에 있어 모금은 숙명이다. 누군가가 선한마음을 가지고 선한 일을 하려고 해도 재정이 없으면 아무도 도울 수 없다. 그래서 NGO기관들의 모금전략은 목숨과도 같은 것이며, 예전부터 현재까지 수없이 치열하게 연구하고 고민한 끝에 가장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것이 ‘캠페이너’다.
필스페이스글로벌재단(준)에서 준비하고 시작하는 복지, 건강, 지혜 나눔의 디지털시스템은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한류문화를 21세기 세계 인류의 기억과 역사 속에 남기며 전 세계 모두에게 꼭 필요한 새로운 나눔 문화를 탄생시키고 키워내 값지게 기록될 것을 굳게 믿고 있다.<그림4오른쪽>
필스페이스글로벌재단(준) 기부문화는 홍익인간의 정신과 두레협동의 공생문화를 복지연금과 보험형태의 디지털시스템으로 만들어 누구든지 쉽게 기부회원이 되어 복지, 경제, 문화예술, 재능, 봉사 등을 나눔과 채움 공생의 기부로 복지, 재단, 빈곤, 환경, 질병 등을 초국가적인 초연결 시스템으로 도움과 협동이 필요한 나와 우리 이웃에게 기적 같은 공생의 선순환으로 사회안전망을 만들어 전 세계 누구든지 아름답고 행복한 삶이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필스페이스글로벌재단(준)과 관련된 궁금한 사항은 김성환 호남본부장 010-6268-0471로 문의하면 된다.
필스페이스글로벌재단(준) 창립준비 임원
이사장 임종훈 , 상임총재 김정남 , 회장 한상열, 사무총장 박남근, 호남본부장 김성환
박은정 기자 gnp@goodnewspeopl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