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창 통합특별시의원, 추석맞이 따뜻한 나눔 실천
해뜨는 어린이집은 2004년부터 약 22년간 운영되고 있는 장애전담 어린이집으로 현재 63명의 아이들이 돌봄을 받고 있다.
이날 이 의원은 시설 관계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린이집 운영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애쓰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의원은 “추석을 앞두고 아이들과 종사자분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아이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장애아동을 돌보는 현장의 어려움이 무엇인지 세심하게 살피고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GNP gnp@goodnewspeopl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