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동익 특별시의원, 추석 앞두고 아동복지 현장 찾아 ‘따뜻한 나눔’
이날 최 의원은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한편 아이들을 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1945년 설립된 여수아이꿈터는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에게 안정적인 생활환경과 양육·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며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31명의 아동이 생활하며 종사자들의 세심한 보살핌을 받고 있다.
최 의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복지 현장을 묵묵히 지켜주시는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동익 의원은 평소 사회복지 분야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는 등, 소외되는 이웃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GNP gnp@goodnewspeopl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