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출범식에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 고문단, 자문위원, 공동대표단, 운영위원, 지역대표단, 당원 및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전남 광주의 새로운 정치혁신과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위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 행사에는 강득구·김영호·김원이·조계원·김문수·정진욱·전진숙 국회의원, 김병내 전남광주특별시 남구청장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또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의 배우자 이태린 여사, 신정훈 국회의원의 배우자 주향득 여사, 심보균 전 행정안전부 차관, 최순모 전국호남향우회전국연합회 총회장등이 함께하며 출범의 의미를 더했다.
국회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영상 축사를 통해 "전남광주혁신포럼의 힘찬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국민주권정부의 성공과 민주당 혁신을 위해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김용 최고위원 후보, 정준호 국회의원도 영상 축사를 보냈으며, 전남광주혁신포럼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출범식에서는 전남광주혁신포럼의 출범 경과를 소개하는 영상을 시작으로 공동대표 환영사와 내빈 축사, 공동대표 및 지역대표 임명장 수여, 출범 결의문 낭독, 카드 퍼포먼스와 기념촬영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위한 책임 있는 실천, ▲더불어민주당 혁신과 통합, ▲지역과 민생 중심의 정치 실현, ▲품격 있는 정치문화 정착을 다짐했다.
전남광주혁신포럼은 앞으로 전남 광주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것은 물론, 시민과 당원이 함께 참여하는 정책 중심의 정치혁신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환영사에서 유성수 공동대표는 "오늘 출범은 조직 하나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전남과 광주의 새로운 정치문화를 시작하는 첫걸음"이라며 "국민주권정부의 성공과 민주당 혁신, 지역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실천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전남광주혁신포럼은 앞으로 정책토론회, 민생 현장간담회, 지역 현안 연구와 정책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전남광주의 미래 발전과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책임 있는 정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예정이다.
김재옥 기자 gnp@goodnewspeopl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