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희용 전 동구청장은, 자신의 정치역사를 김대중 전대통령, 노무현 전대통령, 문재인 전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에 이라는 자유, 평화 민주의 정치지도자의 사관과 관통하여 활동해 왔다.“면서 이러한 생각을, 파워인터뷰 대화에 담아 녹여냈다.
노희용 전 청장 그 자체의 본질은 민주였고, 인권, 양심, 자유였다. 그리고 정치인 노희용의 흉중엔 독재정치에 대한 저항이라는 언어들이 덧붙혀 진다.
노희용 전 동구청장의 이러한 인식은 이미 흘러 버려진 통속적 유행가 가사가 아니다. 지금 그는 광주 동구를 견인해 가려는 미래지향적 프로젝트와 설계도를 갖고 실천 정치의 현장에 투어하고 있다.
아직도 청년이라는 생각이 기자의 가슴에 스며 들 정도로 훨씬 젊어 보였다. 겨울바람조차 길들일 수 있을 듯한 해맑고 따뜻한 성격 탓이란 생각이 들었다. 정치적인 논쟁, 지방자치에 대한 관점, 광주 동구 발전론을 중심으로 대화를 시작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제21대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그를 뒷받침해준 더불어민주당 당원과 \'친명\'(친이재명) 그룹과 전문가 그룹 및 외부 자문단 등의\' 인사들의 든든한 지원이 있었지만, 야전에서, 특히 호남권의 향배가 중요한 시점의 광주광역시에서, 긍정적 이미지로 평가되는 ‘대외적 활동능력, 청렴, 민주당 당원들에 대한 충직’을 내세워, 광주 동구 전 지역을 망라하여 이재명대통령 득표력 향상에 주력해 온 인물이 있다.
그가 바로 노희용 전 동구청장이다. 노희용 전 동구청장은 “역대 그 어느 대통령선거에서보다 열정을 다해 전력 질주했다”고 말했다.
특히 노희용 전 동구청장은, “.이재명의 대통령 당선은 국민들의 \'희망\'과 민주주의 승리이며 민주당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식을 줄 모르는 사랑과 애정을 보낸 결과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국가와 국민에 봉사하려는 이재명 당시 후보의 \'준비된 대통령\'이 밑바탕이 됐음은 자명하다.”고 할 수 있다.
노희용 전 동구청장은 오랫동안 동구 발전과 더불어민주당 조직확장에 주력, 사실상의 중심역할을 해온 인물이었고, 누구보다 소외된 계층과 서민들의 입장을 대변해 줄 수 있는 인물이라는 것은 지역내에서도 너무나 잘 알려져 있었다.
노희용 전 동구청장은 대통령선거가 있던 지난 6월3일에 이르기까지 단 한표라도 더, 단 한 사람이라도 더 만나서 이재명 대통령을 당선시켜야 한다는 절박감을 갖게 했다.
이러한 노희용 전 동구청장에게, 정치란 무엇이냐. 왜 정치를 하려는 것이냐고 물었다. “좋은 세상, 행복한 세상, 인간다운 삶을 살아낼 수 있는 광주 동구를 만들기 위해서.....”라는 답이 돌아왔다.
그 방법으로 그가 사용한 언어들은 풍성하고 여유로웠다. 그 광휘는 듣는 이를 깊고 넓은 성찰의 마당으로 이끌어 가기에 충분했다.
■정치인으로서 당대의 목표를 전남광주통합자치단체 동구청장에 두고 있는 것인가 .
“ 향후 전남과 광주가 통합이 기정사실화 되고 있다. 다만 현재의 정치적 활로는 광주 동구청장에 비중을 두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광주 동구를 위해 하고 싶은 일들, 자치 행정을 좀 더 반듯하게 만들고 어쩔 수 없이 소외된 분들을 제도적으로 도울 수 있는 역할을 하고 싶은 거다. 공익적 가치 창출을 위해서 분주하게 노력하고 있고, 열심히 하다 보면 자리가 오는 거라 생각한다.”
광주 동구를 위한 나의 공헌은 비단 이번만이 아니었고, 지난 지방선거에 대시한 이후 하나의 운명적 고리라는 생각을 갖고 봉사해 왔다, 따라서 이번에 ,전남.광주통합 자치단체 동구청장에 출마한다.
이번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통해 전남.광주통합시 동구청을 위해 좀더 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희망하는 것이 오직 동구 주민들을 위한 목적에 의미를 두고 그 과정 자체를 하나하나 열심히 해야 하는 것이지, 권위, 즉 자리를 위해서 하다 보면 그 과정이 무시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간 내가 순탄하게 동구청장이 됐다고 주변에서 말하지만 정치에 들어와 지금까지 정말 열심히 살아왔다. 그 부분은 진짜 자신 있다. 표는 쫓아가면 오지 않는다고 하잖는가. 그런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오직 열정을 담아 열심히 할 것이다”
■ 본인의 전공은 뭔가.
“난 딱히 이것이 내 전공이라고 말하진 않는다. 한마디로 전천후다. 그럼에도 관심을 갖는 분야가 뭐냐고 물을 땐 도시, 환경, 복지정책 부분이라고 말하겠다. ” 자선전에서 밝혔듯이 도시는 계획이 아니라 삶으로 만들어 진다. 정치는 이기는 기술이 아니라 책임을 지는 태도다.
■ 전 동구청장으로 본인이 공익적 가치에 매진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지방자치의 행정문화 시대는 계속 변화하고 있지만 정치인들은 이 시대의 변화를 잘 못 다루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이전에 해오지 않았던 방식으로 평등을 실현하는 것이 시대적 과제라고 생각하고 있다.
따라서 전남,광주광역시 동구발전의 축을 이루는 정책 하나 하나를 세밀하게 구체적으로 따져야 하고, 그 발전 정책들이 동구 주민들에게 미칠 파급 효과까지도 관찰해야 한다.
그는 또 이어지는 주장에서, “지방자치의 구성원들은 절대 정치인이라는 단어를 써선 안된다. 오히려 광주동구를 위한 세일즈맨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한 뒤, “결국 지방정부 뿐만 아니라, 국가체제도 공무원 사회가 움직이고 주도하는 것이다.
나라의 행정을 집행하고 국민을 보호하는 것도 그들 공무원들이다. 그런 자긍심을 갖고 공직생활에 임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그는 또 자신의 경험칙으로 보면, 선출직들은 수시로 당해 지역문제의 전문가들은 지역주민과 머리를 맞대어 의견 수렴을 해야 하는데, 선거기간 중에만 주민들을 상왕으로 받들어 알현하다가도 선거가 끝나고 나면, 다시 돌아보지 않는다.
지금 지방정부의 공무원들은 정규직과 계약직 행정관료들이 있는데, 이들은 적어도 정치인들처럼 해선 안된다. 머슴 의식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CEO의 마인드를 갖고 공무에 임해야지, 선거땐 두손으로 악수를 하다가도 당선되고 나면, 다시 한손으로 거만함을 보여주고 있는 그릇된 정치인과는 무언가 달라야 한다.“고 일침했다.
■광주 동구로 대표되는 가치브랜드가 무색하다는 지적들을 하고 있다. 동구 발전에 관한 마스터 플랜이 있을 것 같다.
“ 물론 대안을 갖고 있다. 하지만, 내년 선거를 앞두고 경쟁자가 있게 마련이고, 나 혼자만의 생각을 밝히는 건 공인의 자세가 아니다. 지역의 안도걸 국회의원 등과의 정책 공감연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따라서 기자의 질문에 답을 하기전에 우선 광주 동구가 어떤 도시인가를 말하고 싶다.”
■ 노희용 전 청장의 의견에 적극 동의한다. 피력해 달라
“ 광주 동구는 광주광역시 동남부에 위치한 자치구로써, 한때는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의 중심지였으며 모든 행정의 중심지였던 동구가 다른 광역시의 중구와 가장 유사하다.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들이 가장 많이 모여들었던 곳이자 격전지였던 금남로와 과거 전라남도청이 있는 역사적인 장소이기도 하다.
그러나 현재는 도시의 지속적인 확장으로 인해 도심이 옮겨지면서 남구와 함께 도심공동화를 겪고 있다는 점에서 이같은 지역현안 해소에도 주력할 것이다.”
■ 사실상 광주광역시에 중심도시 아닌가
“그렇다.광주의 역사의 중심에 있었던 곳이며, 광주의 발전에 가장 중심이 되었던 곳이다. 1980년대까지는 광주버스터미널도 동구에 위치해 있었으며 광주 철도교통의 중심지인 광주역도 있었다.
광주광역시청과 전남도청이 있었던 곳이었기 때문에 문화와 상권이 금남로와 충장로를 중심으로 발달하였고, 금남로에는 금융기관 및 대기업의 지역본부가 있었기 때문에 항상 붐볐던 곳이다.
금호그룹, 화니백화점 등 과거 호남 지역의 기업들이 대부분 이곳을 중심으로 태동을 하였다. 현재의 충창아트윈 자리에는 호남 최대 규모의 백화점이, 충장로5가입구 지역에 광주고속(현 금호고속)의 버스정류장이 있었던 시절이 있었고
현재의 롯데백화점 광주점 자리에는 시외버스터미널이 있었다. 한때는 그야말로 교통과 행정, 문화의 중심지였다.”
■광주 동구발전 정책의 현안과제는 무엇인가
“광주광역시 동구는 구도심 공동화 극복을 위해 용산지구 등 신규 입주에 따른 인구 증가와 함께 청년친화도시 조성, 문화 관광 활성화를 핵심 정책으로 해야 한다는 게 내 생각이다.
특히 5·18 민주화 운동 관련 지역 특성을 살린 관광, 충장축제, 청년 일자리 및 주거 지원을 통한 지역 활력 제고 등도 함께 고민해야 한다.
■구도심 재생 사업 및 인구 유입 정책은 어떤가
인구감소 최저치(9만 4천 명) 이후 용산지구 등 재개발·재건축으로 인한 인구 증가세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자 할 필요가 있고, 학동4구역 붕괴 참사 이후 재개발 지역에 대한 안전 관리 강화가 지속적인 현안이라는 점에서 이에 대한 강구정책 제안도 구체화 할 것이다.”
■사실 동구는 광주광역시의 상징과도 같다. 그런 점애서 그에 따른 자긍심도 가져야 할 것이다.
“정확한 지적이다. 광주 동구는 구한말부터 근현대사(일제강점기 학생독립운동, 5·18 민주화운동)의 중심지로서 깊은 인문학적 정취를 간직한 곳이다.
전라남도 관찰부가 위치했던 행정·문화의 요지이며, 장재성·장매성 남매의 독립운동 비밀기지 등 역사의 숨결과 함께 현대 문하수도인 아시아문화전당이 자리하고 있어 생활 문화가 어우러진 문화관광도시다.
그런가 하면 5·18 민주화운동의 배경지이자, 충장로, 동명동 등 근대기 역사 자원이 풍부하게 보존되어 있고, 무등산 자락의 운림동, 학운동,지산동 등 주민들의 생활 이야기가 깃든 문화 공간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인구 소멸 및 감소현상은 광주 동구만의 문제는 아니고, 전국적인 현상 가운데 하나지만, 자차단체 차원의 대응정책도 중요하다고 본다.
“전적으로 동의한다. 인구 소멸위험에서 벗어나기 위해 인구 유입에 사활을 건 동구노후·불량 건축물이 즐비한 옛 시가지를 재건축과 재개발, 주거환경개선사업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사업에 주력해야 한다는 게 내 생각이다.
여기에 구도심 인구 감소 위기에 대응해 5개년 인구정책 기본계획을 전면 재검토할 것이고, 광주 동구의 부합돠는 인구정책 조례 제정 등을 통해 주거 환경 개선, 일자리 창출, 생활 인구 확대 중심의 정책들을 강화할 것이다.
이른바 차별화된 원도심 활성화 전략을 강구하여, 원도심과 지역 소멸 위기라는 난제를 풀어갈 것이다.”
기자는 이번엔 그에게 지방자치의 분권에 대한 입장을 물었다.
ㅡ진정한 지방자치가 실현됐다고 보는가?
“ 지방자치는 결국 분권인데, 지방분권화는 결국 중앙정부가 거의 독점하다시피 하고 있는 권력과 돈과 인재 를 지방에 분산하는 것이라 할 수 있고 이러한 지방분권화는 결과적으로 단체장의 권한 강화를 가져오게 되는 것이다.
우리나라 지방자치는 기관 분립형으로 단체장과 지방의회가 상호 비판 감시 견제기능을 하면서 협조 조정토록 하고 있으나 지방자치법 등 지방자치관계법령은 단체장의 권한이 상대적으로 강조되어 지방의회가 단체장을 효율적으로 감시 견제할 수 있는 법적, 제도적 장치가 미흡한 실정이다.”
ㅡ 지방의회의 결산심사권 및 행정사무감사 조사권은 집행부에 대한 대표적인 비판 감시권능에 속하지만 실제운영에 있어서는 그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형식화되는 경우가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 지방의회는 결산심사결과 문제점이 있을 경우에도 이미 집행한 결산사항이므로 거부하기는 어려움으로 문제점에 대한 시정 개선확약을 받는 등 정치적으로 이를 추궁하고 결산을 접수하는 것이 보통이나 법적 기속력이 없어 집행부를 비판 감시하는 기능으로서 한계가 있게 된다.
지방의회가 집행부의 예산집행 및 재산운용상황 등에 대한 실효성있는 비판 감시기능을 제고하기 위하여 결산심사 결과 위법 부당한 사례가 있을 때에는 관계공무원의 변상 징계조치를 요구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법에 명백히 규정해 둘 필요가 있어 보인다.”
ㅡ 실질적인 지방자치를 구현하는데 무엇보다 가장 핵심적인 요소는 지역살림을 꾸려 나갈 수 있는 ‘돈’, 즉 지방재정이라는 생각이다. 재정분권에 관한 견해를 말해 달라.
“우리나라가 압축성장을 통해서 국민소득 3만불 시대에 들어섰지만 중앙과 지방 간, 그리고 지역 간 재정격차와 불균형이 심화되었고 선진국에 비해 지방재정이 열악한 수준이기 때문에 실질적인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서는 지방재정 확충이 시급하다.”
노희용 전 동구청장은
“우리나라 지방정부 중 65%가 재정자립도 30% 미만이고 자체수입으로 인건비 감당이 안되는 곳도 30%인 73개에 이르고 있어 주민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가 사실상 불가능한 실정”이라며 “지방자치단체가 자율성과 책임성을 가지고 실질적인 지방자치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방재정 확충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강조하였다.
특히 노희용 전 동구청장은 , “중점 검토사항으로 지방세 확충방안과 지방소득세, 교육세 등 추가적인 지방세수 확충이 적극 검토되어야 하며, 또한 추가적인 중앙정부 기능의 지방정부 이양방안과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 개편방안, 지방 자율성 제고를 위한 재원배분, 지방제도 등 개선방안 등도 선결되어야 할 과제”라고 피력했다.
ㅡ 광주 동구 주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전달해 달라.
“ 지난 21대 대통령선거에서 이재명대통령에게 성원을 아끼지 않은 광주 동구주민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그동안 우리 광주 동구의 변화, 화합,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지난 세월동안 소통과 공감을 기조로 해, 새롭게 출범할 제1기 전남광주특별시 동구청장 출마예정자로서 주민에게 더욱 다가가고, 구정 전반에 걸쳐 더 나은 변화를 모색하는 뜻깊은 일을 하게 될 것이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 주민의 지혜를 모아,전남.광주통합 자치단체 시군구 가운데 으뜸의 행정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나의 역량을 다할 것이다. 계속 지켜봐 달라. 삶의 질을 높혀 광주 동구 주민이 행복한 도시도 만들겠다
한 시간여 인터뷰를 하는 내내 그는 자신의 주장을 강하게 피력하는 대신, 주민들과 소통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그에겐 이러한 관용적이고 포용적인 태도가 몸에 배어 있었다. 인터뷰를 통해 그의 이력을 들으면서 그가 어떻게 이러한 태도를 갖추게 됐는지 알 수 있었다.
말투는 차분했지만 정치인으로서 그의 관점은 분명하고 주장은 일관됐다.
그는 ‘진실과 신뢰 위에 정의를 세울 수는 있어도, 정의 위에 진실과 신뢰를 세울 수는 없다’는 신념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이런 평가를 받는 소유자를 인터뷰하는 게 조금 부담스러웠지만 만나 본 그는 정말 놀라운 사람이었다. 그는 지방자치 정세와 정치 현안과 관련한 어떤 전문가보다 전문적 식견을 가졌고 그 누구보다 생생한 기록을 갖고 있었다.
기자는 마지막으로 노희용 전 청장에게 다시 한번 강조하여, ‘전남.광주통합 자치단체의 동구청장 출마 의지’에 관해 물었다.
이 질문에 대해 그는,
“전남.광주통합 자치단체 동구 발전을 위해 더 헌신하고자 한다. 난 무욕(無慾: 욕심이 없는 사람)이다. 그게 나를 여기까지 올 수 있게 한 핵심이다.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내가 욕심이 없기 때문에 정치인으로서 이 자리에서 이 정도가 유지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 힘의 원천은 무욕이다.”라고 토로하며, “정치란 정치 활동에서 끊임없이 발생하는 새로운 변화를 찾아내고, 그 의미를 해석하면서 정책적으로 대처하거나 새로운 정책 또는 새로운 제도의 도입을 통해 국가 생활의 새로운 미래를 추구하는 소업이라고 본다.
그래서 내 정치는 ‘이기는 정치가 아닌 연결의 정치, 문제를 해결하는 정치’라며 “실질적으로 대화와 타협이 자리 잡는 정치를 하고 싶다”고 호소하면서 동구청장 출마를 분명히 했다.
<프로필>
광주서산초등학교 (졸업)
전남중학교 (졸업)
광주인성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 / 학사)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 석사)
<경력>
제1회 지방고등고시 합격
광주광역시 동구청 교통과장
광주광역시청 5.18선양과장
광주광역시청 사회복지과장
광주광역시청 노인복지과장
광주광역시청 공보관
광주광역시청 문화관광정책실장
제24·25대 광주광역시 동구청장 (민선 5·6기)
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영춘 기자 gnp@goodnewspeople.com













